▲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25일 3천개 법인 최고경영자와 최고재무관리자(CFO)가 참여하는 언택트 강연 프로그램 '신한 디지털 포럼'을 개강한다고 24일 밝혔다.
포럼은 내년 9월 8일까지 10개월간 매달 두 차례, 모두 2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에는 김난도 서울대 교수,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김태원 구글코리아 전무 등 국내외 석학과 글로벌 혁신기업 경영진이 강사로 나선다.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 연구원들도 경영에 필요한 경영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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