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KT, AI 기술로 IDC 온실가스 감축…목동센터 시범적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T, AI 기술로 IDC 온실가스 감축…목동센터 시범적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T, AI 기술로 IDC 온실가스 감축…목동센터 시범적용




    (서울=연합뉴스) 장우리 기자 = KT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전력 관리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7년 대비 35% 절감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IDC 내 온도·습도를 자동 제어하는 'AI IDC 오퍼레이터'는 목동IDC2센터에 시범 적용되고, 이후 KT 전 IDC에서도 차례로 쓰일 예정이다.
    항온·항습이 중요한 IDC에서 AI 솔루션을 활용하면 수동으로 개별 장치를 조절하는 기존 방식과 비교해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다.
    KT는 올해 목동·분당·강남 IDC에서 소모전력 1천300만 kWh(킬로와트시)를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IDC 설계 단계부터 에너지 절감 신기술을 적용하고, 태양광 에너지·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미희 KT Cloud/DX사업본부장 상무는 "국내 1위 IDC 사업자로서 국내·외 최신 에너지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IDC ESG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iroow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