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401.22

  • 91.59
  • 2.13%
코스닥

952.29

  • 6.72
  • 0.71%
1/3

최종건 "한미일, 한반도 평화 문제인식·나아갈 방향 일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종건 "한미일, 한반도 평화 문제인식·나아갈 방향 일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종건 "한미일, 한반도 평화 문제인식·나아갈 방향 일치"
    '제8차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 공동기자회견 모두발언
    "한일, 정상회담 실무협의 성과 바탕으로 현안해결 지속 노력"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은 무산된 문재인 대통령의 일본 방문과 한일 정상회담과 관련해 "그동안의 실무 성과를 바탕으로 현안 해결을 위해 (한일 양국이) 지속해서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21일 도쿄에서 열린 제8차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가 끝난 뒤 공동기자회견 모두 발언에서 "한미일 간, 특히 한일 간 협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미일 협의회와 관련 "북한 문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며 "문제 인식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는 일치했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최 차관은 "한반도 비핵화는 긴 게임"이라며 "그것을 위해서는 한미일의 전략적 공조가 중요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바이든 (미국) 정부가 외교에 방점을 두고 있는 만큼 북한의 반응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이날 협의회에 대해 "4년간 중단됐던 한미일 차관 협의의 재복원이라고 보면 된다"며 "앞으로 저와 셔먼 부장관, 모리 차관의 협의가 한미일 공조에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