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SK이노 '세대갈등 극복' 협의기구 활동 마쳐…7개 개선과제 도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K이노 '세대갈등 극복' 협의기구 활동 마쳐…7개 개선과제 도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K이노 '세대갈등 극복' 협의기구 활동 마쳐…7개 개선과제 도출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SK이노베이션[096770]은 울산공장 내 세대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구성원 대표 27명으로 구성된 '세대공감 클랜'이 6일 공식 해단했다고 9일 밝혔다.
    세대공감 클랜은 노사 협의기구 '행복협의회'가 직장 내 세대 갈등을 해결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해왔다.
    출범 후 격주 워크숍을 통해 세대 갈등의 근본 원인과 해결 방법 등을 논의했고, 약 8개월간의 활동으로 교육체계 개선, 세대 공감 캠페인, 공감 코디네이터 도입 등 7개 개선과제를 도출했다.
    이들 과제는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SK이노베이션의 고유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사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은 "SK이노베이션은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행복협의회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며 "'세대공감 클랜'이 제시한 해결책은 SK이노베이션의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훈 노동조합위원장은 "울산공장 행복협의회의 첫 번째 주제인 '세대공감'은 어려운 숙제였지만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며 "노사 간 상생으로 모두가 행복한 울산공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c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