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한국거래소는 일진복합소재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2012년 설립된 일진복합소재는 수소 저장 용기와 매연 저감 장치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다. 현재 일진다이아몬드[081000]가 지분 86.95%를 보유했다.
지난해 매출은 1천135억원, 당기순이익은 156억원이다.
상장 대표 주관회사는 삼성증권[016360]과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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