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배민, 미입점 외식업 소상공인에도 대출이자 50%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민, 미입점 외식업 소상공인에도 대출이자 50%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민, 미입점 외식업 소상공인에도 대출이자 50% 지원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배달 앱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24일 배민에 입점하지 않은 외식업 소상공인에게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책자금 대출이자를 50%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2월부터 배민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정책자금 대출이자 50%를 지원해 왔는데 이를 모든 외식업체로 확대하는 것이다.
    코로나19 정책자금 대출을 받은 외식업 소상공인은 대출 승인 후 납입한 10개월 치 이자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우아한형제들이 한국외식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와 체결한 상생협력 합의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다.
    사업자등록증 상 음식업, 일반음식업, 휴게음식업, 프랜차이즈체인 음식업 업태로 등록된 사업자가 대상이며 신청 기간은 다음 달 7일까지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