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넷플릭스 창업자, 올해 6천800억원어치 주식 팔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 창업자, 올해 6천800억원어치 주식 팔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넷플릭스 창업자, 올해 6천800억원어치 주식 팔아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넷플릭스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리드 헤이스팅스가 올해 보유 주식을 일부 내다 팔아 6억1천600만달러(약 6천810억원)의 현금을 챙겼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헤이스팅스는 지난 21일 2억2천500만달러 어치를 파는 등 올해 주식 매각액이 총 6억1천600만달러에 달했다.
    이는 넷플릭스 가입자 중 470만명의 연간 서비스 요금에 해당하는 수준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헤이스팅스는 올해 넷플릭스의 주가가 60% 넘게 오르면서 재산이 22억달러가량 늘었다.
    그의 재산은 현재 64억달러로, 블룸버그 억만장자지수에서 미국 내 120번째를 차지했다.
    한편 넷플릭스 출신으로 스트리밍 디바이스(셋톱박스) 업체 로쿠를 설립한 앤서니 우드도 올해 주식 매각으로 2억달러의 현금을 챙겼다고 블룸버그는 덧붙였다.
    우드의 재산은 올해 로쿠 주가가 165% 오른 데 힘입어 현재 70억달러 수준으로 늘었다.

    k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