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신용평가 전문업체인 한국기업데이터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사업화 전문회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사업화 전문회사는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정보 수집·분석 및 제공,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기술 발굴·개발·융합 지원, 사업화 상담 및 자문,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 유치·투자 사업을 수행하는 회사를 뜻한다. 한국기업데이터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기존에 대학 위주로 제공하던 기술 사업화 컨설팅 대상을 내년부터 정부부처, 공공 연구원 등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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