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은 서체 '아리따'를 개발하는 과정을 담은 책 '아리따 글꼴 여정'을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아리따는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2006년 첫 개발한 서체로, 한글 글꼴 '아리따 돋움', 영문 글꼴 '아리따 산스', 한자 글꼴 '아리따 흑체' 등이 대표적이다. 책에는 서체 탄생 과정과 개발에 참여한 디자이너 14명의 인터뷰가 담겼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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