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베이징, 경제 살리려 2조원 소비 쿠폰 뿌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베이징, 경제 살리려 2조원 소비 쿠폰 뿌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베이징, 경제 살리려 2조원 소비 쿠폰 뿌린다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중국 수도 베이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타격받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122억위안(약 2조원) 규모의 소비 쿠폰을 뿌린다.
    신경보는 베이징 시민들이 오는 6일부터 쿠폰을 받아 식당과 소매점 등에서 쓰거나 스마트 제품을 살 수 있다고 4일 보도했다.
    소비 쿠폰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대표적 소비 브랜드인 징둥과 샤오미, 알리바바의 허마 슈퍼마켓 등지에서 쓸 수 있다.
    코로나19로 중국의 요식업계와 소매, 관광 등의 분야가 큰 타격을 입자 여러 지방정부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시민들에게 소비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저장성 항저우, 장쑤성 난징, 안후이성 허페이 등 여러 도시가 쿠폰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베이징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요식업 매출이 48.4% 감소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