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코로나19에 수도마저 뚫려…호주 전역 확산 추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에 수도마저 뚫려…호주 전역 확산 추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로나19에 수도마저 뚫려…호주 전역 확산 추세
    30대 남성 확진 판정…전국적으로 감염자 발생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남아 있던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도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코로나19가 호주 6개주와 2개 준주 등 이미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12일 (현지시간) 호주 공영 ABC 방송에 따르면, 수도 준주(ACT)인 캔버라의 앤드류 바 수석 장관은 이날 아침 캔버라에서 30대 남성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제 캔버라에서도 첫 확진자가 나옴으로써 호주의 모든 주와 준주에서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확진된 남성은 최근 외국을 다녀온 적은 없으나 다른 주는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ACT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접촉한 사람들을 추적 중이다.
    캐린 콜먼 ACT 수석 의료관은 "지난 몇주 동안 코로나 19의 확산을 대비하고 있었다"면서 "이제 캔버라도 (코로나)클럽의 일원이 됐다"고 말했다.
    dc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