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한국은행 손상화폐 교환액 기준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19년 중 손상화폐 폐기 및 교환 규모'를 보면 지난해 한은이 폐기한 손상 화폐는 6억4천만장으로 한 해 전보다 1천만장 늘었다. 5만원권이 발행되기 시작한 2009년 이후 최대 규모다.
버려진 돈을 액수로 따지면 4조3천54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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