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두산연강재단 첫 환경학술상에 김인수·박철휘·권일한 교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산연강재단 첫 환경학술상에 김인수·박철휘·권일한 교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산연강재단 첫 환경학술상에 김인수·박철휘·권일한 교수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두산연강재단은 이달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9 두산연강환경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김인수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등 3명에게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재단은 김 교수에게 상금 2천만원을 수여하고 박철휘 서울시립대 교수와 권일한 세종대 부교수에게는 각각 1천만원씩 지급했다.
    김 교수는 그래핀의 탄소 사이에 질소를 넣어 더 좋은 성질을 갖게 만드는 '질소 도핑' 관련 논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박 교수는 미생물을 이용한 하수 처리 공정 연구로, 권 부교수는 이산화탄소의 산화 능력을 연료·화학약품 분야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연구로 수상했다.
    두산연강재단은 1993년부터 2017년까지 진행한 환경안전 연구비 지원사업 연장선에서 환경 분야 연구 종사자 의욕 고취를 위해 올해 처음 두산연강환경학술상을 제정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