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지주는 육군 최정예 전투요원인 '300워리어'를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초청해 문화예술 체험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와 롯데 뮤지엄, 아쿠아리움 등을 견학하고 롯데시네마 관람권도 받았다. 롯데는 국군 장병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지난해 5월 육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300워리어'에 문화예술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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