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비자원은 24일 '국외여행상품 정보제공 표준화'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안전한 여행문화 정착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한국여행업협회, 사업 참여 여행사들과 함께 최고경영자(CEO) 회의를 개최했다. 소비자원은 그동안 사업 참여 여행사들의 정보제공 표준화 이행률이 90% 이상 유지되는 등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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