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17.09

  • 24.45
  • 0.52%
코스닥

942.06

  • 6.92
  • 0.73%
1/4

'의원실에 누가?'…전남도의회 침입 흔적 수사 의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의원실에 누가?'…전남도의회 침입 흔적 수사 의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의원실에 누가?'…전남도의회 침입 흔적 수사 의뢰


    (무안=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전남도의회 한 의원실에 누군가 침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남도의회는 강정희(더불어민주당·여수6) 의원실 무단침입 흔적에 대한 사실확인을 위해 무안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고 9일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오전 강 의원이 출근해 의원실에 나와보니 자신의 의자에 커피가 흘러 있는 흔적을 발견했다.
    전날 밤늦게 의원실에서 나갔던 강 의원은 자신이 마신 커피의 흔적이 아니고 누군가 침입한 것으로 판단하고 의회 사무처에 조사를 요청했다.
    의회 사무처는 지난달 10~11일 사이 녹화된 CCTV를 확인했지만 별다른 특이점을 찾지 못해 결국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도의회 관계자는 "지난 3일 경찰이 도의회를 찾아와 조사에 착수했다"며 "의심 가는 정황이 없도록 철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