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13.15

  • 20.51
  • 0.44%
코스닥

940.56

  • 8.42
  • 0.89%
1/4

경남 장마전선 영향…지리산·남해안 최대 100㎜ 이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남 장마전선 영향…지리산·남해안 최대 100㎜ 이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 장마전선 영향…지리산·남해안 최대 100㎜ 이상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6일 경남지역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는 이날 오전 6시부터 통영과 남해지역을 시작으로 경남 전역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다고 말했다.
    예상 강수량은 20∼60㎜다.
    지리산과 남해안 부근은 최대 100㎜ 이상 많은 비가 내리겠다.
    비는 내일 오후 6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하는 곳이 있으므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남해동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높게 일겠다.
    더위는 한풀 꺾여 이날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으로 예보했다.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