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교회는 16일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마포구 아현동 성니콜라스대성당 마당에서 '먼나라 이웃나라 음식 축제'를 개최한다. 오순절 주일 성찬 예배가 끝난 뒤 그리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미국 등 여러 나라 출신 외국인이 직접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각국의 다양한 볼거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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