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배드민턴 고성현-신백철, 세계 2위 꺾고 호주오픈 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드민턴 고성현-신백철, 세계 2위 꺾고 호주오픈 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드민턴 고성현-신백철, 세계 2위 꺾고 호주오픈 우승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배드민턴 남자복식 고성현(32)-신백철(30·이상 김천시청)이 2019 호주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성현-신백철은 9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가무라 다케시-소노다 게이고(일본)를 2-0(21-11 21-17)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34위인 고성현-신백철은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베테랑으로, 개인 자격으로 국제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고성현-신백철은 지난 4월 오사카 인터내셔널 챌린지, 지난해 말레이시아 인터내셔널 시리즈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했고, 지난해 마카오 오픈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국가대표인 남자복식 최솔규(24·요넥스)-서승재(22·원광대)는 8일 준결승전에서 가무라-소노다에 패해 동메달을 수확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