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영동 군부대서 육군 하사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동 군부대서 육군 하사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동 군부대서 육군 하사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종합)

    (영동=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28일 오전 6시 8분께 충북 영동군의 육군 모 부대 간이 탄약창 앞에서 A(26) 하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A 하사는 머리 쪽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A 하사는 총을 안고 있었으며 피를 많이 흘린 상태였다.
    A 하사는 전날 밤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이 부대의 중대 당직사관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헌병대는 부대 병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A 하사 가족들이 부대에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보존한 뒤 가족들과 협의해 부검 여부 등의 후속 조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A 하사는 2015년 임관했고,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b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