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75.52

  • 23.15
  • 0.51%
코스닥

944.23

  • 0.17
  • 0.02%
1/4

항운노조 채용비리 연루 인권위 간부 피의자 신분 소환조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항운노조 채용비리 연루 인권위 간부 피의자 신분 소환조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항운노조 채용비리 연루 인권위 간부 피의자 신분 소환조사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항운노조 비리에 연루돼 직위 해제된 국가인권위원회 간부가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부산지검 특수부(박승대 부장검사)는 24일 오전부터 국가인권위원회 A 팀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A 팀장은 앞서 인사 비리 혐의로 구속된 이모(70) 전 부산항운노조 위원장과 관련된 채용 비리에 개입해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A 팀장은 또 검찰 수사를 피해 잠적했던 이 전 위원장 도피를 도운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A 팀장이 부산항운노조 채용 비리에 가담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달 13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를 압수수색하고 관련 자료를 분석해왔다.
    국가인권위는 검찰 압수수색 다음 날인 14일 A 팀장을 직위 해제하고 특별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지역에서 인권 활동을 해온 A 팀장은 초대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소장을 지낸 뒤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해왔다.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