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한적)는 국내에 영주 귀국한 사할린 한인 1세와 현지에 남은 한인 2·3세의 만남을 위한 모국 방문 사업을 오는 23일부터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러시아·CIS(독립국가연합) 지역에 남아 있는 사할린 2·3세 동포들은 한국에 입국해 7박 8일간 친지들과 시간을 보낼 예정이며, 23일 첫 방문자 55명이 입국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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