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구도심 빈집을 주민 공유공간으로…마을공방 사업 7곳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도심 빈집을 주민 공유공간으로…마을공방 사업 7곳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구도심 빈집을 주민 공유공간으로…마을공방 사업 7곳 선정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행정안전부는 쇠퇴한 구도심 내 빈집을 주민 공유공간으로 조성하는 '마을공방' 사업의 지원대상 7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마을공방 사업 대상은 도시재생 지역 주민 공간을 마련하는 도시재생형과 지역예술인 활동과 주민의 문화생활을 위한 지역문화형, 지역 경제 활성화 거점을 마련하는 사회적경제형 등 3개 유형으로 나눠 선정했다.
    광주 서구·충남 천안·경남 김해에는 도시재생형, 울산 중구·전북 남원·경남 하동에는 지역문화형, 경북 안동에는 사회적경제형 마을공방을 각각 조성한다.
    빈집 등 유휴공간 시설을 개선해 문화생활이나 창업 등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하는 마을공방은 지난해까지 모두 45곳이 운영되고 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