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인천 공무원 4명·산하기관 직원 2명 성매매하다 경찰 적발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 공무원 4명·산하기관 직원 2명 성매매하다 경찰 적발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 공무원 4명·산하기관 직원 2명 성매매하다 경찰 적발돼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인천 한 기초자치단체 소속 공무원들과 인천시 산하기관 소속 직원들이 성매매를 하다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미추홀구 소속 5급 공무원 1명·6급 2명·7급 1명과 인천도시공사 소속 직원 2명 등 총 6명을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특별법 위반)로 유흥주점 점주 A(63)씨도 함께 입건했다.
    40~50대인 이들은 이달 10일 오후 11시께 연수구 청학동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인근 모텔에서 성매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지역에 성매매 불시 단속에 나섰다가 이들이 성매매하는 현장을 적발했으며, 조만간 이들을 소환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적발 당시 만취한 상태여서 우선 신원만 확보한 뒤 귀가 조치했다"며 "이들이 어떤 목적으로 모였으며 성매매는 어떻게 하게 됐는지 등은 조사가 이뤄져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tomato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