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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인천항만공사, 신입사원 14명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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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인천항만공사, 신입사원 14명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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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소식] 인천항만공사, 신입사원 14명 공채




    (인천=연합뉴스) 해양수산부 산하 인천항만공사가 다음 달 신입사원 14명을 공개 모집한다.
    일반행정 8명(장애인 2명·취업지원대상 2명 포함), 법무·세무·전산·토목·기계·전기 분야에서 각각 1명을 채용한다.
    5월 2∼9일 서류 접수에 이어 5월 18일 필기시험, 6월 4일 면접을 거쳐 6월 중 최종 선발한다.
    인천항만공사는 항만 업무에 특화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울산·여수광양항만공사와 함께 지난해부터 필기시험으로 '항만공사(PA) 종합직무능력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인천항, 비상사태 대비 국가필수도선사 5명 지정


    (인천=연합뉴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인천항도선구 소속 도선사 가운데 5명을 국가필수도선사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국가필수도선사는 지난해 도선법 개정에 따라 올해 처음 도입됐으며 전시·사변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정부가 항만기능 유지를 위해 도선 업무를 명령할 수 있는 제도다.
    지정된 도선사가 명령 수행 중 손실이 발생하면 정부가 보상하고 3년 범위에서 정년 연장 혜택도 제공한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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