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폴 포츠, '2019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서막 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폴 포츠, '2019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서막 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폴 포츠, '2019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서막 연다
    26일 개막…10월까지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공연 이어져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성악가 폴 포츠가 서울시의 대표 문화 예술 프로그램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개막 무대에 선다.
    서울시는 26일 오후 7시 '2019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첫 공연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2015년 시작된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매년 5∼10월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클래식, 국악,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왔다.
    올해 첫 공연에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계기로 휴대전화 영업사원에서 세계적인 팝 오페라 가수로 변신한 폴 포츠와 함께 소프라노 김순영,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5월부터는 팝페라, 재즈,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이 없는 날에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민 라운지'가 무대 위에 마련된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서울문화포털(culture.seoul.go.kr)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홈페이지(www.cultureseou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okk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