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망치로 영업 끝난 식당 유리창 깨고 들어가 금품 훔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망치로 영업 끝난 식당 유리창 깨고 들어가 금품 훔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망치로 영업 끝난 식당 유리창 깨고 들어가 금품 훔쳐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영업이 끝난 식당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정모(25)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4시께 해운대구 한 식당 출입문 옆 유리창을 망치로 부수고 내부로 들어가 현금 50만원과 넷북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영업이 끝난 식당에서 120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경찰 관계자는 "유리창을 부순 뒤 순식간에 금품을 훔쳐 달아나 경보기도 소용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피해 식당 중 한 곳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했었다.
    경찰은 정씨가 사전에 범행 도구를 준비한 뒤 도주로 등을 계획하고 문을 닫은 식당을 노렸다고 설명했다.
    추적에 나선 경찰은 정씨가 훔친 넷북을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팔려고 한 것을 확인하고 최근 정씨를 긴급체포했다.
    pitbul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