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서울 관악구, 추경 43억 편성…일자리 창출·편의시설 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관악구, 추경 43억 편성…일자리 창출·편의시설 개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관악구, 추경 43억 편성…일자리 창출·편의시설 개선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 관악구는 일자리 창출과 편의시설 개선을 위해 43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편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추경 재원은 2018회계연도 결산결과 순세계잉여금 37억 원과 부동산교부세 정산분 4억 원 등으로 마련했다.
    구는 이를 통해 총 10개 사업에 12억 원을 투입해 135명의 일자리를 마련한다. 청년취업지원 일자리사업 3억여 원, 숲 가꾸기 사업 4억여 원, 벤처기업 창업지원금 2천500만 원 등을 지원한다.
    또 공공체육시설 보수·보강공사 4억여 원, 통학로 보도 신설 및 도로 개선 조사에 2억여 원 등을 투입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달 말 구의회 의결로 추경 안이 확정되면 즉시 집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