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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현초가 세포 내 활성산소 88%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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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현초가 세포 내 활성산소 88%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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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재 현초가 세포 내 활성산소 88% 제거
    한약진흥재단 항산화 활성 연구…관절염·위염에도 효능


    (경산=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한약진흥재단은 한약재로 사용하는 현초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 제거 능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이 한약재 30품목의 항산화 활성을 평가한 결과 현초는 심장·뇌(신경)·폐·신장 세포 내 활성산소를 최대 88%까지 제거해 가장 우수한 효능을 보였다.
    특히 국내산 현초 주요 성분인 제라니인, 코릴라진, 쿼세틴, 켐페리트린 효능이 수입산보다 약 3배 높았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푸드 사이언스 앤 바이오테크놀러지' 4월호에 게재됐다.
    재단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종자 재배법을 연구해 보급하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응세 한약진흥재단 원장은 "동물 실험을 통해 현초가 관절염과 위염에 높은 효능이 있는 것을 확인해 추가 연구를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yi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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