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천상의 화원' 태백산 금대봉 가는 길 열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천상의 화원' 태백산 금대봉 가는 길 열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천상의 화원' 태백산 금대봉 가는 길 열린다
    4월 19∼9월 30일 탐방예약제…하루 400명까지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천상의 화원'으로 불리는 태백산 금대봉 가는 길이 열린다.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4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금대봉∼대덕산 구간을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구간 탐방은 하루 400명까지 예약제로 운영된다.
    탐방예약제 구간은 금대봉탐방안내센터에서 분주령, 대덕산을 거쳐 세심탐방안내센터까지 7.3㎞이다.
    예약은 '국립공원 통합예약시스템'(http://reservation.knps.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단체 예약 후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노쇼' 예방을 위해 1인당 예약자를 10명으로 제한한다.










    금대봉∼대덕산 구간은 봄부터 가을까지 각양각색의 들꽃이 피고 지는 야생화 군락지다.
    금대봉(해발 1천418m)을 중심으로 우암산(해발 1천346m), 대덕산(해발 1천307m) 등 고산준령을 잇는 숲길 주변이 온통 들꽃이다.
    도기호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금강제비꽃, 나도바람꽃, 한계령풀, 덩굴용담 등 각양각색의 야생화를 보면서 자연자원의 소중함을 느끼고 색다른 추억을 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