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상청은 1월 29일부터 3월 10일까지 공모한 '제36회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19일 발표했다. 대상은 가야산 소나기 장면을 포착한 김학수 씨, 금상은 지난해 여름 폭염에 광화문에서 더위를 식히는 시민의 모습을 담은 신승희 씨한테 돌아갔다. 수상작들은 4월 1∼8일 서울역사 3층 광장에 전시된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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