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롯데주류, '순하리' 750㎖ 대용량으로 미국 시장 공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주류, '순하리' 750㎖ 대용량으로 미국 시장 공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주류, '순하리' 750㎖ 대용량으로 미국 시장 공략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롯데주류는 '순하리' 미국 수출 전용 750㎖ 대용량 제품을 출시하고 이달 말부터 현지 판매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대용량 순하리는 기존 수출용 360㎖ 제품보다 2배 이상 크다.
    롯데주류는 "'소주병'이라 불리는 360㎖ 병에 익숙한 국내 소비자와 달리 750㎖ 병에 보다 친숙한 미국 소비자를 위해 용량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알코올 도수는 국내와 같은 12도로, 해외에서 인기가 좋은 복숭아맛을 가장 먼저 내놨다.
    대용량 순하리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등 주요 도시의 주류 매장, 바, 마트 등에서 판매된다.
    롯데주류는 "순하리는 지난해 미국에서 전년 대비 4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현지 소비자의 문화와 소비 패턴을 고려한 제품인 만큼 인기를 더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순하리는 2015년 첫 수출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며 미국, 베트남, 캐나다, 중국, 대만, 호주 등 세계 36국에서 팔리고 있다.
    ts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