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457.52

  • 147.89
  • 3.43%
코스닥

957.50

  • 11.93
  • 1.26%
1/3

[특징주] '中 관광객 증가'에 면세점·화장품주 동반 강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中 관광객 증가'에 면세점·화장품주 동반 강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中 관광객 증가'에 면세점·화장품주 동반 강세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지난 2월 중국인 관광객 수가 늘고 면세점 매출도 호조를 보였다는 소식에 18일 장 초반 면세점주와 화장품주가 동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아모레퍼시픽[090430]은 전 거래일보다 4.34% 오른 20만4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잇츠한불[226320]도 4.01% 오른 3만3천750원에 거래 중이다.
    또 제이준코스메틱[025620](3.20%), 코스맥스비티아이[044820](3.11%), 애경산업[018250](2.93%), 토니모리(2.88%) 등 다른 화장품주도 함께 올랐다.
    면세점주인 호텔신라[008770](3.67%)와 신세계(3.67%)도 상승했다.
    유민선 교보증권[030610] 책임연구원은 "2월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는 작년 동기 대비 48.1% 증가한 51만명으로, 사드 보복 조치가 단행됐던 2017년 3월 이후 최대치였으며 2016년 1~2월과도 비슷한 수준"이라며 "가까운 시일 내 한중 관광업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고 진단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도 "2월 면세점 매출액은 15억5천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1% 증가했고 1~2월 합산 면세점 매출액은 작년 동기보다 20% 증가했다"며 "면세점 시장 내 화장품 매출 비중이 약 60%에 달해 화장품 업체들의 실적 우려가 완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