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1.09

  • 8.45
  • 0.18%
코스닥

950.23

  • 1.25
  • 0.13%
1/4

美주택건설 '연초 훈풍'…1월 착공 18.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주택건설 '연초 훈풍'…1월 착공 18.6%↑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美주택건설 '연초 훈풍'…1월 착공 18.6%↑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미국의 새해 주택건설 경기가 개선됐다.
    미 상무부는 1월 주택착공 건수가 123만 건(계절조정)으로 전월보다 18.6%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문가들의 예상치 118만 건을 웃도는 수치로, 지난해 12월 14.0% 급감했던 주택착공 실적이 새해 들어 급반등한 셈이다.
    향후 주택시장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신규주택 건축 허가는 134만5천 건으로 1.4% 증가했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기조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의 오름세가 다소 꺾이면서 주택경기에 훈풍을 제공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