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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술창업·재창업기업 육성에 61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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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술창업·재창업기업 육성에 61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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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기술창업·재창업기업 육성에 61억원 투입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시가 올해 61억원을 들여 기술창업과 재창업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시는 올해부터 1년 미만 초기 기술창업기업 외에 숙련 창업기업과 재창업기업 등 모두 120개사를 발굴해 맞춤형 보육사업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부경대 용당캠퍼스 창업지원센터와 창업카페 3곳을 거점으로 창업을 지원하고, 부산진구 전포동 '창업 플러스센터'에서는 청년창업 활동을 돕는다.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시는 중소기업 사내벤처기업 지원, 창업기업 전수 조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창업기업 신제품 우선 구매, 창업기업 제품 판매장 확대, 창업기업 인턴지원, 크라우드펀딩 지원 등을 추진한다.
    미래혁신포럼(가칭)을 통해 창업기업과 지역 벤처기업 및 중견기업의 협업과 투자를 촉진하고, 부산은행과 함께 창업투자경진대회를 열어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는 사업도 한다.
    재창업 축제(REFE 부산)를 열어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인력과 마케팅,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이수일 부산시 일자리창업과장은 "올해는 창업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을 서로 연결하고 고도화하는 작업을 벌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pc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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