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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서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5명 전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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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서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5명 전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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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서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5명 전원 사망

    (나이로비=연합뉴스) 우만권 통신원 = 동아프리카 케냐의 세계적인 야생동물 관광지에서 이동하던 경비행기가 추락해 탑승자 5명 전원이 사망했다.
    13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데일리 네이션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케냐 서부의 야생동물 관광지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 이륙해 비행하던 세스나 경비행기가 이날 오전 11시께 서부 케리초 카운티에 있는 마쿠타노 숲에 추락해 조종사 1명과 외국인 승객 4명이 사망했다.
    사망한 외국인 4명은 백인인 것으로 파악됐으나 이들의 국적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로이터 제공]
    케냐 경찰은 이번 사고의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응급팀이 현장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케냐에서는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이 경비행기를 이용해 마사이마라 등 국립공원으로 사파리 여행을 떠나고 있다.
    마사이마라는 수도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는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지만, 자동차로 이동 시 열악한 도로 사정으로 6시간 정도 소요된다.
    앞서 케냐에서는 지난해 6월 경비행기가 북부 애버데어 숲 정상에 충돌해 10명의 탑승객이 목숨을 잃었다.

    airtech-ken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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