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내륙국가 라오스에 항만 건설 협력…양해각서 체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륙국가 라오스에 항만 건설 협력…양해각서 체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륙국가 라오스에 항만 건설 협력…양해각서 체결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해양수산부는 13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공공교통부와 '한-라오스 항만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라오스는 중국,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등 5개국에 둘러싸인 내륙국가로, 내륙항 개발과 메콩강 내륙수로 활성화 등 국가 물류수송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은 라오스의 요청으로 지난해 10월 라오스 국가 물류수송체계 구축 기본계획 수립 및 내륙항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는 등 협력사업을 진행 중이다.
    양국은 이번 MOU에서 항만개발 협력사업 추진과 항만 분야 전문가 등 인력 교류, 양국 관심 사업 공동 참여 등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양수 해수부 차관은 "한국이 라오스 항만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MOU 체결이 양국이 우호·협력을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