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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비디오포털, 'U+모바일tv'로 명칭 변경·UI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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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비디오포털, 'U+모바일tv'로 명칭 변경·UI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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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비디오포털, 'U+모바일tv'로 명칭 변경·UI 개선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모바일 영상 플랫폼 'U+비디오포털'의 고객이 서비스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명칭을 'U+모바일tv'로 바꿨다고 27일 밝혔다.
    또,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이용자 인터페이스(UI)와 고객 맞춤 추천 기능을 적용했다.
    시청 중인 콘텐츠 '이어보기', '찜한 콘텐츠 찾기' 등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메뉴를 첫 화면에 배치해 앱을 실행하자 마자 이전에 보던 영상을 바로 이어보거나 찜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드라마와 같은 시리즈물 시청 시 '오프닝 건너뛰기', '다음화 바로보기' 버튼이 함께 나타나 끊김 없이 편리하게 전편 '정주행'이 가능하다. 영화나 VOD(Video On Demand)의 경우 장면 이미지를 찾아 원하는 장면으로 한번에 이동할 수 있다.
    스마트폰 이용 시간 중 94%를 세로로 사용하는 고객 경험을 반영해 세로화면 재생 기능을 추가했다.
    이외에도 차세대 5G 상용화를 앞두고 대용량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한 스포츠, 공연 미디어 서비스인 U+프로야구, U+골프, U+아이돌Live를 특별관에 배치했다. 팟빵의 인기 팟캐스트, 아프리카tv의 개인방송eh 특별관에서 시청할 수 있다.
    고객 시청 기록과 '찜', '좋아요', '싫어요' 등 고객 관심·평가가 적용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천하고, 요일·시간대 등 시청 경험을 종합 반영해 콘텐츠를 추천하기도 한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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