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바른미래당 싱크탱크인 바른미래연구원은 오는 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민생이 정치다: 사회변화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연속토론회의 첫 순서다.

토론회에서는 용인대 교육대학원장인 최창렬 교수가 '사회 균열이 정당 체제에 반영돼야 협치의 제도화가 가능하다'는 취지의 발제를 하는 데 이어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최태욱 한림대 국제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최광웅 데이터정치경제연구원장과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이연기 민주평화당 홍보위원장, 박철한 정의정책연구소 연구기획실장, 이수봉 정치혁신 대표 등이 토론에 나선다.
바른미래연구원은 오는 2월 말까지 선거제도 개혁과 관련한 연속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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