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공군 전투비행단 첫 여군 정비대대장 취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군 전투비행단 첫 여군 정비대대장 취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군 전투비행단 첫 여군 정비대대장 취임
    학사장교 출신 박연정 소령 "부대원과 합심해 임무 완수하겠다"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은 공군 창군 70년 만에 전투비행단 최초 여군 정비대대장인 박연정 소령이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2001년 학사장교 105기로 임관한 박 소령은 공군본부, 군수사령부 등에서 정비 분야 장교로서 업무 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았다고 공군은 전했다.
    박 소령은 "성공적 항공작전 수행에 필수적인 정비 임무를 도맡는 전투비행단 장비·정비대대장으로서 부대원과 합심해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공군 준사관인 아버지에 이어 공군에서 근무하는 박 소령은 2015년 병역 명문가로 선정돼 병무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제17전투비행단 관계자는 "기동작전 등 여타 임무가 아닌 실제 항공 전투 임무를 도맡는 전투비행단에서 여군이 정비대대장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