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10년만의 격돌'…오늘 두산 vs SK 한국시리즈 1차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년만의 격돌'…오늘 두산 vs SK 한국시리즈 1차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0년만의 격돌'…오늘 두산 vs SK 한국시리즈 1차전


    (서울=연합뉴스) 독자팀 = 10년 만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에서 다시 만난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중 누가 웃을까.
    양 팀은 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KS 1차전을 벌인다.
    김태형 두산 감독과 트레이 힐만 SK 감독은 조쉬 린드블럼(31·두산 베어스)과 박종훈(27·SK 와이번스)을 1차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양 팀이 KS에서 격돌하는 건, 2008년 이후 10년 만이다.
    SK는 김성근 감독 시절인 2007년 두산에 1, 2차전을 연거푸 내준 뒤 3∼6차전을 승리하며 구단 첫 우승을 달성했고, 2008년에도 1차전을 내준 뒤 내리 4연승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에는 SK가 정규시즌 1위 자격으로 플레이오프(PO)를 치르고 올라온 두산을 기다렸지만, 이번엔 입장이 바뀌었다. 정규시즌 맞대결 성적은 8승8패로 팽팽했다.
    jebo@yna.co.kr
    기사 제보나 문의는 카카오톡 okjebo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