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100원 내는 해남사랑택시…오지마을 주민 효자 노릇 '톡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0원 내는 해남사랑택시…오지마을 주민 효자 노릇 '톡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00원 내는 해남사랑택시…오지마을 주민 효자 노릇 '톡톡'
    화산면 호동마을 등 19곳 추가…군내 총 60개 마을 운행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버스가 다니지 않는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한 해남사랑택시가 주민 호응 속에 이달부터 확대 시행되고 있다.
    17일 해남군에 따르면 마을회관에서 버스승강장까지 700m 이상인 마을을 대상으로 현지 조사 등을 거쳐 화산 호동마을 등 19개 마을을 추가, 총 60개 마을까지 해남사랑택시 운행을 확대했다.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이 100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는 해남사랑 택시는 2015년 4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4만4천811명의 주민이 이용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부분 이용자가 농어촌 고령층으로 주로 병원과 재래시장 방문 등 90% 이상이 생활 편의를 위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8월 관련 조례 개정 등을 거쳐 버스승강장까지 700m 이상인 9개면 19개 마을을 추가해 262명에게 이용권을 배부했다.
    chog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