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주요 기사 1차 메모](10일ㆍ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요 기사 1차 메모](10일ㆍ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요 기사 1차 메모](10일ㆍ수)

    [정치]
    ▲ 국회, 오늘 국정감사 돌입…여야, 20일간 불꽃 공방(송고)
    ▲ 부담금ㆍ과태료 등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5년간 5조원대(송고)
    ▲ "中군용기 KADIZ 진입 시마다 전투기 출격에 3천만원 든다"(송고)


    [외교ㆍ국방]
    ▲ 中, 北노동당 창건일 축하 꽃바구니…노동신문 1면에 보도(송고)

    [경제]
    ▲ KDI "은행 예금보호 한도 올려야"…금융위는 난색(송고)
    ▲ 가계부채 보유자 1인당 8천만원 대출…1년새 260만원 증가(송고)
    ▲ 은행 상품 10개중 6개 인터넷ㆍ모바일로 가입(송고)
    ▲ [9ㆍ13대책 한달] 강력한 수요규제에 집값 상승세 꺾여…거래 급감(송고)
    ▲ [9ㆍ13대책 한달] 서울 전세시장 '반짝 상승' 뒤 안정세로(송고)
    ▲ [9ㆍ13대책 한달] 전문가 "주택시장 연말까지 관망세 이어질 것"(송고)
    ▲ 500대 기업, 3년간 고용 정체 속 급여는 두자릿수 상승률(송고)
    ▲ 올해 '원샷법' 승인받은 기업, 지난해 반토막 수준 급감(송고)
    ▲ "호텔롯데 상장이슈 다시 부각…후순위로 밀릴 수도"(송고)
    ▲ '농어민 주고객' 우체국보험 연금액 한도 25년째 연 900만원(송고)


    [ITㆍ과학]
    ▲ '은둔의 경영자' 네이버 이해진, 文대통령 유럽 순방 수행(송고)

    [건강ㆍ의학]
    ▲ C형간염 전수감시 1년만에 환자 1만명 넘겨…"환자 더 있다"(송고)



    [사회]
    ▲ '신한은행 채용비리' 조용병 영장심사…구속여부 밤늦게 결정(송고)
    ▲ '40억 보조금 사업 따게 해주고 1억 수뢰' 공무원 징역 5년 확정(송고)
    ▲ 주 52시간제 적용 사업장, 4만3천명 인력 충원 계획(송고)
    ▲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빨간불'…신설 10곳 중 3곳 서울에(송고)

    [전국]
    ▲ "스리랑카인에게 뒤집어씌우지 마세요"…들끓는 여론(송고)
    ▲ '저유소 화재' 스리랑카인 영장 신청…"검찰, 수사 보강 지시"(송고)
    ▲ 안동서 주택에 불…부자 사망 추정(송고)


    [국제]
    ▲ 헤일리 美유엔대사 연말 사임…트럼프 "후임에 디나 파월 검토"(송고)
    ▲ 브렛 캐버노 업무 시작…트럼프, 反캐버노 시위자에 '독설'(송고)
    ▲ 트럼프 "회담장소 3~4곳 검토…결국 북미 오가며 회담하게 될것"(송고)
    ▲ '유엔 대북제재 주도' 헤일리 퇴장…WP "폼페이오ㆍ볼턴에 밀려"(송고)

    [스포츠]
    ▲ '돈 내고 태극마크?'…배구협회, 프로선수에 과도한 등록비 요구(송고)
    ▲ [프로농구 개막] ① 반갑다 농구야!…정규리그 13일 개막 6개월 대장정(송고)


    [문화]
    ▲ 누명 쓴 두 여인, 초인이 되다…'미스 마'와 '나인룸'(송고)
    ▲ 프랑스 슈퍼컬렉터 "VR까지 동원해 대중과 작품 공유 이유는"(송고)

    [동포ㆍ다문화]
    ▲ 반크, 직지ㆍ팔만대장경ㆍ한글 알리는 영상 SNS 홍보(예정)



    [그래픽]
    ▲ 한국 직장인 회사 업무방식 인식 조사 결과(예정)
    ▲ 1인당 부채 및 주택담보대출 변화(예정)
    ▲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추이(예정)

    [사진]
    ▲ 국정감사(예정)
    ▲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 개막(예정)
    ▲ 도난 문화재 반환식(예정)

    ※ 문의는 콘텐츠편집부 02-398-3420이나 카카오톡 okjebo로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