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7일 오전 현재 한국 관광객 500여명이 임시 대피소에 머무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삿포로(札晃) 한국총영사관이 밝혔다.
일본 홋카이도 강진 한국 관광객 피신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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