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도종환 장관, 여자농구 단일팀 등 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종환 장관, 여자농구 단일팀 등 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종환 장관, 여자농구 단일팀 등 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


    (진천=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했다.
    도 장관은 이날 아시안게임 준비상황을 전해 듣고 농구와 배구, 유도, 복싱, 태권도, 가라데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직접 돌아봤다.
    특히 남북 단일팀으로 훈련 중인 여자농구 대표팀의 훈련을 보면서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남북 평화 구축을 위한 메시지도 전했다.
    이후 선수식당에서 선수들과 오찬을 하면서 다른 종목 선수들도 만났다.
    도 장관은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가대표이며 국민의 자긍심"이라며 "모두 부상 없이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라며 아시안게임을 평화와 화합의 무대로 빛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달 18일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엔 45개국 1만여 명이 참가하며, 우리나라는 39개 종목에 960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