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LG 차우찬, 4일 SK전서 복귀…"AG 출전 문제없을 듯"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 차우찬, 4일 SK전서 복귀…"AG 출전 문제없을 듯"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 차우찬, 4일 SK전서 복귀…"AG 출전 문제없을 듯"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부상으로 이탈했던 LG 트윈스 좌완 선발 차우찬이 오는 4일 복귀한다.
    류중일 LG 감독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경기하기 전 취재진과 만나 "차우찬이 오늘 불펜 피칭을 했는데 전혀 통증이 없었다고 한다. 내일 팀에 합류하고 예정대로 4일 등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우찬은 4일 잠실 SK 와이번스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지난달 4경기에서 3패로 부진했던 차우찬은 왼쪽 고관절 통증을 안고 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지난달 25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이 때문에 차우찬이 다음 달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에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하기 어려워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다.
    류 감독은 차우찬의 아시안게임 출전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류 감독은 "큰 문제 없으면 아시안게임에 간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두산전에서 경기 중 타구에 오른팔을 맞은 불펜 신정락은 엑스레이 검사 결과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류 감독은 "오늘과 내일은 등판하지 못한다"며 트레이드로 SK 와이번스에서 데려온 투수 문광은을 1군에 등록해 바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