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지반침하 막자' 대전시, 2023년까지 노후 하수관로 53㎞ 보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반침하 막자' 대전시, 2023년까지 노후 하수관로 53㎞ 보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반침하 막자' 대전시, 2023년까지 노후 하수관로 53㎞ 보수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대전시가 지반 침하 원인으로 꼽히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나선다.
    시는 2023년까지 774억원을 투입해 노후 하수관로 847㎞ 가운데 우선 정비가 필요한 53㎞에 대해 긴급 보수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1단계로 2021년까지 서구 둔산동, 동구 홍도동, 유성구 송강동 일대 16.4㎞의 하수관로를 교체하거나 보수를 시작한다.
    이 지역은 하수관로를 정비한 지 20년 이상 된 곳으로, 노후화가 심하고 통행량이 많아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
    특히 지반 침하가 잇따라 발생하는 둔산지역에 대해서는 경과 연수 및 노후 관로의 구조적 상태를 고려해 우선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불량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지반 침하에 선제 대응해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며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