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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꿈꾸는 청년 모여라" 한-아세안센터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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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꿈꾸는 청년 모여라" 한-아세안센터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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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꿈꾸는 청년 모여라" 한-아세안센터 워크숍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한-아세안센터가 오는 26일 서울 중구에 있는 한-아세안센터에서 주한 아세안 청년 네트워크(AYNK)와 공동으로 '아세안 청년 스타트업 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
    아세안 유학생과 국내 대학생 8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워크숍은 강연과 스타트업 아이디어 발표로 나눠 진행된다.
    강연은 울산대학교 글로벌 경영학과 제프리 칼리마 교수, 외국인 친구 매칭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 '트리프렌드'의 조계연 대표, 미국 애플리케이션 개발 스타트업 '픽시오'(Pixio)의 공동 창업자 로렌조 스완크가 맡는다.
    강연을 들은 청년 참가자들은 팀별로 직접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논의한 뒤 강연자와 참가자 앞에서 아이디어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 아이디어를 발표한 팀은 심사해 시상도 한다.
    한-아세안센터 이혁 사무총장은 "최근 동남아 지역의 우버 사업권을 인수한 그랩 등 아세안의 대표적인 스타트업들은 대부분 30대의 젊은 최고경영자(CEO)가 이끌고 있다"며 "창업 역량을 키운 아세안 유학생과 국내 대학생이 앞으로 한-아세안간 스타트업 협력에 매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sujin5@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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