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 그래픽(가자지구서 이스라엘군 발포로 팔레스타인인 사망)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주이스라엘 미국대사관이 예루살렘으로 이전한 14일(현지시간) 이에 격렬하게 항의하는 팔레스타인의 시위가 가자지구에서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14세 소년을 포함해 팔레스타인 주민 수십명이 이스라엘군의 발포로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다고 가자지구 보건 당국이 밝혔다.
bjb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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