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8.19

  • 14.45
  • 0.31%
코스닥

942.69

  • 6.29
  • 0.66%
1/4

여신금융협회 전무에 오광만 전 기재부 과장(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신금융협회 전무에 오광만 전 기재부 과장(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신금융협회 전무에 오광만 전 기재부 과장(종합)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여신금융협회 부회장 자리가 1년여 만에 채워졌다.
    여신금융협회는 오광만 전 기획재정부 과장을 전무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오 전 과장은 이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로부터 취업 가능·승인 결정을 받았다.
    여신금융협회는 이달 중으로 오 전 과장을 정식으로 선임할 계획이다. 오 신임 전무의 임기는 2+1년이다.
    오 신임 전무는 전북대 농학과를 졸업하고 관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출자관리과장, 인재경영과장,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여신금융협회 부회장직은 전임자인 이기연 부회장이 지난해 4월 퇴임한 이후 1년여간 공석이었다.
    여신금융협회는 타 금융협회의 관례를 좇아 이번에 부회장직을 없애는 대신 전무직을 신설했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기획재정부에서 30년간 다양한 경제업무를 맡았고, 금융당국과 네트워크도 폭넓은 것으로 안다"며 "협회 업무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